무심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라보기, 찾기 , 無心, 무심 #바라보기, 찾기 , 無心, 무심#無心#나는 오늘 무심 했는가?#無心#무심#속세에 대하여 아무 관심이 없는 것.#없을 무(無), 마음 심(心).감정이나 마음이 없음.불교에서 무심이란 비유로 말하면 하얀 도화지 또는 전자 계산기의 'C값=0'(clear)와 같다. 생각 이전의 본래의 마음 자리를 말한다. 도화지가 어떤 색으로 물들어있거나 어떤 형상이 그려져 있으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대상을 있는 그대로 그려낼 수가 없고 담을 수 없다. 또한 계산기가 본래의 값인 0에 있지 않으면 계산을 할 때 어떠한 계산도 바르게 할 수 없다. 즉 고정관념과 마음의 찌꺼기인 업식이 있으면 대상(진리)을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없다.불자가 독송하는 예불문에 '삼계도사 사생자부'라는 말이 있는데 부처님이 삼계의 도사이고 사생..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