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기, 언어, 인물, 韓文道, 한문도 교수, 부동산
대한민국의 교수. 부동산 전문가
음력 1963년 6월 17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고려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원예과학과(행정학 부전공)을 졸업했다. 2007년 2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 학위[2]를 취득하고, 2012년 동의대학교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박사 학위[3]를 취득했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창신대학교 부동산정보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동의대학교 재무부동산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미래캠) 및 숭실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도 겸임교수로 출강한 바 있고, (주)클리코 R.E 컨설팅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이며 또한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미래캠) 금융·부동산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0년대부터 부동산의 하락을 뚝심있게 주장하여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하락론의 대표주자로 인식되어있다. 그러나 2013년에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가 끝났다며 호언장담한 그의 예측과는 달리, 대한민국 부동산의 대표주자인 서울의 집값은 2년 후인 2015년에 꿈틀거리기 시작했다.[4] 그리고는 2016년에 서울의 집값과 청약 경쟁률이 본격적으로 상승.# 결국 꾸준히 다시 우상향하는데에 성공하고 만다. 거기에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유래없는 자산가치 폭등까지 맞게되어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는 끝났다.'라는 2013년의 주장이 틀린 것이 되었다. 그리고 임대차3법에 관해서도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자세로 몇개월 안에는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점쳐왔고, 김어준의 방송에도 출연해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한결같이 옹호 해왔다. 2022년 기준 임대차3법은 여전히 비판 대상으로 도마위에 오르고 있으며, 2020 ~ 2021년 시장을 과도하게 왜곡시켰던 주범으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관해서는 임대차3법 문서 참고.
다만 2022년부터는 다르게 그동안 부동산 폭등을 부추긴 언론의 폐혜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정도로 부동산 시장은 하락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오세훈 "집값 더 빠져도 된다" 이러한 분위기를 행정가들과 정치인들도 다소 반기는 분위기 속에 한 때 비판일색이던 분위기가 다소 반전되었다.[5] 2022년 하향안정화를 넘어 기존 시세대비 40% 정도의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여 집값의 급락을 주장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서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도 이미 부동산이 최고점 대비 수도권 기준 10 ~ 20%쯤 하락한 2022년 10월말에 한 이야기이다. 그 기준으로 40% 추가하락을 예측한 것이라 2021년 가을 고점 대비 집값이 50~60% 하락하여 문재인 정부 초기 가격 수준으로 회귀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러나 2023년 3월 현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있고 둔촌주공 줍줍물량에 수만 명이 몰리는 등 일각에서는 집값이 바닥을 찍은 게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적중할지는 다소 회의적이다.
20년 가까이 부동산 하락을 말한 선대인[6] 이후에 가장 유명한 부동산 하락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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